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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09:55

고용률 ‘역대 최고’ 자화자찬하던 일자리위원회…실상은 ‘지지부진’

임이자 의원 “4년간 173억원 예산을 쓰고도 일자리 상황을 관리하지 않은 것은 ‘직무태만’ ”

고용률 ‘역대 최고’ 자화자찬하던 일자리위원회…실상은 ‘지지부진’

코로나19 이전까지‘역대 최고’고용률이었다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이하 위원회)에 주장이 文 정부에서 고용률 증가 폭이 이전 정부에 비해 크게 못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이 일자리위원회로부터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 정부 출범 이후 코로나19 전까지 고용률 증가 폭은 2017년 66.6%에서 2019년 66.8%로 0.2%에 그쳤다.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해 고용률은 전년 대비 0.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재 줄인다더니…文정부 들어 발생 건수 2배 증가

임이자 의원 “산업현장에서 당국의 안전분야 투자 확대 촉구”

산재 줄인다더니…文정부 들어 발생 건수 2배 증가

대규모 공사 수주 건설사로 꼽히는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원·하청업체에서 최근 4년간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배나 증가하고 산재 사망자 수도 감소세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삼성물산·현대건설·지에스 건설을 비롯하여 국내 10대 건설사 원·하청업체에서 산재 발생 건수가 2017년 812건에서 큰 폭으로 치솟아 지난해에는 1705건으로 약 2배 이상이나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고, 올해 상반기에만 862건으로 文정부 임기 첫해에 산재 발생건수를 넘긴 수치이다.

상주시, 화서 문장로 ‘무궁화 명소’ 선정

상주시, 화서 문장로 ‘무궁화 명소’ 선정

상주시는 화서면 문장로 무궁화 가로수 길이 산림청 주관 ‘제8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공모에서 우수상 수상 대상으로 선정돼 산림청장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화서면 문장로 무궁화 가로수 길은 2015년 산림청과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4km 구간에 1,200그루를 심어 조성했다. 이번 무궁화 명소 공모는 14개 지자체 및 정부 부처의 무궁화 명소 23개소를 대상으로 생육 환경, 규모, 접근성, 사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상주시, 유기농와인 팔아 주기 운동 전개

- 상주시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와인 판매 큰 힘 -

상주시, 유기농와인 팔아 주기 운동 전개

상주시는 코로나19로 농산물 가공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를 돕기 위해 추석맞이 유기농와인 팔아주기를 실시했다. 상주시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상주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내 유기농와인 생산업체인 농업회사법인(주)원더풀월드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유기농 와인 팔아주기를 진행했다.

상주원예농협, 상주시에 ‘보건용 마스크’ 3만장 기탁

- 지역사회와 상생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 기대 -

상주원예농협, 상주시에 ‘보건용 마스크’ 3만장 기탁

상주원예농협(조합장 이한우)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용 마스크' 3만장(9백만 원 상당)을 15일 상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상주원예농협의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집단 감염에 취약한 농산물 유통시설 등에 방역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시민이 꿈꾸는 상주의 미래

- 2040 상주 도시기본계획 수립 온라인 공청회 개최 -

시민이 꿈꾸는 상주의 미래

상주시는 9월 15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2040 상주 도시기본계획 수립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했다. 도시기본계획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 제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 등 각종 상위계획을 반영하고 대내외 여건변화를 고려한 도시미래발전상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이며 20년을 주기로 재수립한다.

“문경~상주~김천 철도 노선 반드시 연결해야”…상주시장 1인 시위 돌입

- 중부내륙철도와 남부내륙철도 미 연결 구간 73㎞ 건설 위해 - 낙후 지역 균형 발전 등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 요구

“문경~상주~김천 철도 노선 반드시 연결해야”…상주시장 1인 시위 돌입

상주시가 중부내륙철도와 남부내륙철도의 미 연결 구간인 문경∼상주∼김천(73㎞) 연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4일 오전 8시 문경∼상주∼김천 구간 건설의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수행하는 세종시의 한국개발연구원(KDI) 앞에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는 달리고 싶다! 예타 통과 조속히 처리하라!’는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구간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는 2019년 5월 시작돼 현재 진행 중이며 올 12월 완료 예정이다. 상주시는 조사 완료에 앞서 오는 11월로 예정된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AHP)를 앞두고 시민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공배달앱 ‘먹깨비’ 그랜드 오픈!!!

-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중 -

공공배달앱 ‘먹깨비’ 그랜드 오픈!!!

상주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 등을 경감시켜주고 가맹점·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배달앱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공공배달앱 “먹깨비”에서는 민관협력형 배달앱으로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 상황을 고려하여 당일 즉시입점, 가입비 없음, 중개수수료 1.5%, 월 사용료 무료, 앱 내 상주화폐 결제 연동 등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혜택들을 앞세워 출시 일에 맞춰 많은 가맹점을 입점 시키는 것에 집중했으며 현재 160개 이상 가맹점을 입점 시키는데 성공했다.

상주 사과, 경북 직거래장터 품평회 대상 수상

- 경상북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 품평회서 사과품목 농림부장관상 수상 -

상주 사과, 경북 직거래장터 품평회 대상 수상

상주시 화남면의 사과농가가 출품한 사과가 경상북도 농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 품평회에서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는 최원수씨로, 당도가 높고 빛깔이 좋은 사과(홍로)를 출품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2021년도 경상북도 농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시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렸다. 상주시에서는 사)한국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회장 남광우) 소속 회원들이 참가했다.

산재 부정수급액 116억 혈세 대잔치 관망하는 고용노동부…환수 의지 있나

임이자 의원 “산업재해보험 부정수급, 일회성 홍보에 기대어 환수하려는 고용노동부의 안이한 태도 질타…철저한 관리와 환수율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촉구”

산재 부정수급액 116억 혈세 대잔치 관망하는 고용노동부…환수 의지 있나

고용노동부의 산업재해보상보험 부정수급 환수 집행에 안일한 태도와 실효성을 고려하지 않은 ‘부실 책정’이 문제 되어 노동계 안팎의 도마에 올랐다. 12일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산재보험 부정수급 징수결정액은 422억 6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평균 115억 60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환수율은 연평균 9.31%에 불과하고 지난해는 징수결정액이 116억 4300만원, 환수액은 고작 3억8000만원(3.26%)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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