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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제11호 ‘산천초목’ 천연염색의류매장 개소

기사입력 2015-06-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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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제11호점인 ‘산천초목’ 천연염색의류매장이 27일 남성동에 문을 열었다.

 

산천초목자활기업은 2001년부터 설립된 자활근로 봉제홈패션사업단 참여자 4명이 자립·자활을 위해 출범한 천연염색 의류매장이다.

 

김말란 센터장은 생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자립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고, 상주시는 이들 수급자들에게 한시적 인건비 및 홍보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상주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관내 수급자와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활근로사업으로 기업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자활센터는 자활·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8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7일 개소한 산천초목 이외에 신나는 빗자루Ⅰ·Ⅱ, 보광건축, 보광장식, 참사랑간병Ⅰ·Ⅱ·Ⅲ, 좋은밥상좋은도우미, 퀸뷰티라인, 웃는 농부, 총 10개 자활기업을 출범했다.

 

박희옥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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