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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담향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우양재단으로부터 영양죽 지원

- 상주 북서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전달 -

기사입력 2021-10-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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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향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김한숙)는 우양재단으로부터원기회복이 쭉~’ 이라는 영양죽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상주북서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 20명에게 영양죽을 전달했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및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담향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정부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재가 노인복지시설로 상주시 북서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안전확인, 자원연계, 인지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한숙 센터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후원이 줄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중에 우양 재단의 영양죽 지원은 센터의 사업에도 활력이 되었을 뿐 아니라 소화 능력이 저하되어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양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후원물품인 영양죽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삼계죽, 소고기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히 고령의 독거어르신으로 소화능력 저하 등 건강회복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원이 되었다.

 

한편, 우양재단은 지난 1999년에 설립된 이래 20여 년 동안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먹거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청년봉사, 학업지원 등의 사업을 전개 전개하며 사회통합서비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박희옥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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