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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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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상주재단, 찾아가는 희망 장수사진관 운영

- 저소득 독거노인 장수사진 촬영 지원 -

기사입력 2021-10-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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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상주재단(회장 성민수)1018일부터 1021일까지 총 4일간 동성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희망 장수사진관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희망상주재단에서 상주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신청하여 동성동 적십자봉사회, 상주미용협회, 남성시장 상인회, 상주타임즈 등의 단체들과 협력 아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사진 촬영에 필요한 메이크업과 머리 손질, 그리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차량으로 모시는 서비스도 제공했다. 사진 촬영 후에는 맞춤 제작된 액자에 사진을 넣어 전달하고 장수를 기원하는 사진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성민수 희망상주재단 회장은 각종 봉사활동을 다녀보니 동성동에 저소득 독거노인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며 어르신들이 돌아가셨을 때 영정사진이 없는 경우가 많아 이 사업을 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제대로 된 영정사진을 가지시고 오래오래 장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제대로 된 영정사진을 제공해주신 희망상주재단 및 각 단체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주를 밝히고 더욱 발전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희옥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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