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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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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봄철 건설현장·공사장의 안전을 지배하다.

기사입력 2022-03-2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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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서장 이주원)22일부터 23일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책 중 건설공사현장 등 화재예방안전관리 강화와 중점관리대상 현장지도방문 일원으로 관내 공사장을 방문하였다.

 

최근 5(2017~2021)간 용접으로 인한 인명피해 29(사망2, 부상27), 재산피해 57억의 피해가 있었다.(경상북도 자료) 또 최근 평택 공사장 화재는 소방관 3명이 사망하였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들을 지켜보며 상주소방서는 공사장의 안전을 위해 여러 강화 시책을 제시하였다.
 

 

주요 내용은 대형공사장 용접·용단 작업시 화재예방 수칙 지도 임시소방시설 설치·관리 지도 건설현장 발생 전 단계(건축협의·동의·착공신고) 화재예방 안내 대규모 공사장 현장 확인 및 점검 강화 등 이다.

 

이주원 상주소방서장은 건설현장은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사고가 날 수밖에 없다.”불안한 상태에 긴장을 주어 공사장의 사고를 줄이고자 실시하였다.”라고 전했다.
 

박희옥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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