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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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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부기, 변해광, 김태희 상주시 시의원 후진을 위한 아름다운 불출마 선언

- 선당후사(先黨後私)의 소명으로 정치의 혁신과 도약을 위한 용퇴 - 당협 부위원장 맡아 상주시와 국민의힘을 위해 조력자의 역할 이어갈 것 - 임이자 당협위원장, 지역발전에 쏟아 오신 열정과 헌신 잊지 않겠다

기사입력 2022-04-0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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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으로 상주시 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김태희(나 선거구) 시의원, 변해광(바 선거구) 시의원, 임부기 시의원(다 선거구)선당후사(先黨後私)의 소명으로 국민의힘 상주·문경 당협에 헌신하겠다며 오는 61일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불출마를 선언했다.

 

2일 국민의힘 상주·문경 당협사무실에서는 김태희 시의원, 변해광 시의원, 임부기 시의원의 아름다운 용퇴를 축하하기 위하여 상주·문경 임이자 당협위원장, 김학술 수석 부위원장, 김진욱 도의원, 남영숙 도의원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임이자 당협위원장은 불출마 선언을 한 의원들에게 한 평생 상주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우리 지역에 온 열정을 바쳐오신 분들이라며 상주시 국민의힘 대표 정치인으로서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해오셨다고 말했다또한, “아름다운 용퇴로 후진을 위해 길을 열어주신 시의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우리 상주와 국민의 힘을 위해 소중한 고견을 구하고자, 부위원장직을 청한다라고 말했다.

 

3명의 의원들은 흔쾌히 요청에 응답하여 국민의힘 상주·문경 당협 상주시 부위원장직을 수락했으며, “지역과 당을 위해 언제고 힘을 보태겠다고 답했다. 또한 그동안, 의정활동의 본분에 최선을 다해왔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이 곧 국민의 힘의 성공, 나아가 국민의 성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왔다이제는 상주 정치가 변화하고 한 층 도약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진을 위해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비록 지방선거에 출마하지는 않더라도 상주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나눔의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한 당직자들은 김태희, 변해광, 임부기를 연호하며, 지역과 국민의 힘을 위한 통큰 희생에 깊은 존경과 사랑을 표했다. 잇따른 현역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시민들은 무소속 출마의 경우에도 경쟁력이 있을 정도로 지지율이 높은 의원들이 후진을 위해 길을 열어주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상주시 정치의 수준이 한 층 높아진 계기가 되었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박희옥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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