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최성열)는 지난 12일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마을에서 개최된 「찾아라! 상주 행복마을」 행사장에서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했다.
“찾아라! 상주 행복마을” 행사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14년부터 면 단위 고령마을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활동과 마을 환경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왔으며, 이번 15번째 행사는 지역 내 14개 봉사단체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마을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상주경찰에서는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교통사고·보이스피싱·절도·가정폭력 등 고령의 어르신을 위한 범죄예방 교육 프로그램과 안전물품(창문경보기,슬라이락,교통안전 형광밴드 등)설치·지원하였다.
최성열 상주경찰서장은 “지역 내 봉사단체 협업으로 공동체 치안 활동을 지속 추진, 주민 불안감 해소와 행복하고 안전한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