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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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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 개관

- 편의시설과 대관시설을 갖춰 7월 6일부터 본격 운영 -

기사입력 2026-07-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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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76, 관람객과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 이음센터를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음이라는 명칭은 사람과 사람, 생물과 사람, 지역사회와 자원관을 잇겠다는 의지를 담아 조성된 복합문화시설이다.

새롭게 문을 연 이음센터는 방문객의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편의시설과 대관시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편의시설에는 식당과 카페, 편의점은 물론 영유아 놀이시설과
 


열린 계단형 쉼터인 커뮤니티 스텝을 마련해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을 비롯한 방문객이 식사와 휴식, 여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다양한 행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대관시설새롭게 운영한. 13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장과 다목적의 회의실을 마련해, 지역 기업이나 단체의 세미나, 워크숍, 소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음센터를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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