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8 12:35
남원동지사협, 「쿨~한 여름나기」 여름이불 지원
모동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낡은 집에 새 희망을 더하다
이웃과 나눈 시원한 한잔, 마음에는 따뜻한 울림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나눔 실천
하나로영농조합법인 풍년기원제 개최
상락유치원생 15명의 작은 실천··· “우유팩 모아 환경도 지켜요!”
모서면, 상주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공성면 ‘공무원 자원봉사’ 실시
모동면 문화체육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준비 임원회의 개최
신흥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실시
사벌국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청리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 개최
제25대 권양희 동문동장 취임식 개최
기사입력 2026-07-28 12:26
상주시 남원동(동장 고두환)에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태수, 부녀회장 권현숙)가 27일 남장동의 한 영세가정을 찾아 ‘행복한 보금자리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낡고 오래된 벽지를 새롭게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오래된 벽지와 장판으로 어둡고 불편했던 주거 공간이 밝고 깨끗하게 정비되었으며, 대상 가구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김태수 남원동새마을협의회장은 “도배와 장판 교체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와 생활환경이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려운 이웃의 생활공간을 직접 살피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모동면, 농번기 맞아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이안면 문창1리, 마을 곳곳의 자랑 전국에 소개
따뜻한 마음 모아 세쌍둥이 출산 가구에 성금 전달
‘한차이나’ 모서면 착한가게 2호점 탄생
낙운중학교 학생들, 낙동면 바로 알기 현장 견학
폭염 시 이것만 기억하세요!
경북으로 오세요!
상주쌀 미소진품
2026 새해 상주 속리산 문장대에서 본 일출
상주시 야간 상담서비스 '달빛상담소' 운영
2026 상주곶감축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2026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 홍보
2026 상주곶감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