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4 00:55

  • 뉴스 > 교육문화체육

2026년 상주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작가 북토크 성료

- 황보름 작가 신작 「윗집 부부」로 만나는 소설 속 온정 -

기사입력 2026-08-05 14:5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임종화)2026길 위의 인문학사업의 일환으로 황보름 작가와의 북토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황보름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윗집 부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작품의 집필 배경과 등장인물·공간이 지닌 의미를 나누고 인상 깊은 문장을 함께 낭독하면서 일상 속 다정함과 온기를 나누는 대화의 장으로 꾸며졌다.

북토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작가님의 담담하면서도 다정한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윗집 부부속 문장들이 더 깊이 마음에 와닿았다라며 바쁜 일상에 지쳐있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상주도서관은 올해 문학으로 온정을 만나고 일상에서 온기를 나누다라는 주제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