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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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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올품, 상주교도소에 삼계용 닭고기 650마리 기부

-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

기사입력 2026-08-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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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도소(소장 박경식)13올품(대표이사 강기철)으로부터 삼계용 닭고기 650마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상주교도소장 박경식, 상주교도소 교정협의회장 최희, 교정위원 권용호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하였다.

상주교도소 교정협의회 권용호 교정위원(올품 상)은 금년 무더위 속에서 우리의 작은 정성이 수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올품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경식 소장은 매년 변함없는 따뜻한 나눔을 보내주시는 올품에 깊이 감사드린다.”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내고 추후 책임있는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올품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도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상주교도소 수용자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매년 지속해오고 있는 장기적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상주교도소 측은 기부받은 닭고기를 수용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재료로 사용할 계획임을 알렸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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