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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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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면 ‘건강나눔사업’ 특화사업 시행

-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 25가구에 수박나눔 -

기사입력 2026-08-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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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면장 박천수)에서는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건강나눔사업을 추진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복날을 맞이하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중동면 이장 및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상태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이장회의에 맞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실시했으며 특별히 각 이장님들이 취약계층에 다시금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서 더욱더 의미 깊은 행사가 되었다.

김의영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원한 수박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천수 중동면장은 폭염 속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협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중동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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